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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단 수익, 한 달에 얼마어치 받을까? 블로그 석 달 실측
블로그로 얻은 가장 큰 몫은 광고가 아니라 체험단에서 나왔습니다. 현금이 아니라 식사와 제품이지만, 금액으로 바꿔 보면 차이가 큽니다. 제 블로그 석 달의 숫자입니다.
789만 원
9월 체험단 제공 내역
다녀온 캠페인 123건
7.7만 원
9월 캠페인 1건 평균
7월 5.4만 원에서
21만 원
9월 플랫폼 포인트
리뷰노트
체험단으로 받는 것 두 가지
제공 내역현물
식사권·메뉴·제품을 받고 후기를 씁니다. 금액이 가장 큽니다.
플랫폼 포인트현금성
플랫폼이 리뷰 보상으로 주는 포인트. 현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
블로그 자체가 벌어 주는 현금(애드포스트·원고료)은 블로그 수익 편에 따로 정리했습니다. 같은 9월 애드포스트는 17,819원이었어요.
달별 제공 내역: 블로그가 크는 만큼 커진다
석 달 사이 네 배 넘게 늘었습니다. 늘어난 이유는 두 가지예요.
첫째, 한 건의 크기가 커졌습니다. 조회수가 오르면 더 비싼 캠페인에 뽑히는 비율이 오르거든요. 레벨별로 어떤 가격대가 되는지는 레벨 지도에 정리했습니다.
둘째, 건수가 늘었습니다. 7월 42건에서 9월 123건, 하루 네 곳 꼴입니다. 동선을 묶고 마감을 관리해야 가능한 숫자예요. 그 방법은 관리 편과 하루 동선 편에 있습니다.
플랫폼 포인트: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몫
플랫폼에 따라 식사·제품과 함께 포인트를 주는 캠페인이 있습니다. 제 블로그에서는 리뷰노트 포인트가 9월에 21만 원 쌓였습니다. 제공 내역보다 금액은 작지만, 현금으로 바꿀 수 있어 체감이 큽니다.
포인트를 주는 방식은 플랫폼마다 다릅니다. 리뷰노트, 레뷰 편에 플랫폼별로 정리해 두었습니다.
현금이 아니라는 것: 정확하게 보기
대신 드는 것이 있습니다. 방문하고, 사진을 찍고, 정해진 기한 안에 글을 쓰는 시간이에요. 하루 네 곳이면 하루가 통째로 듭니다. 그래서 체험단 수익은 시간을 들여 생활비를 아끼고, 그 과정에서 블로그를 키우는 일로 보는 게 정확합니다.
체험단 수익을 키우는 순서
- 레벨부터 조회수가 오르면 비싼 캠페인 비율이 오릅니다
- 포인트 주는 캠페인 챙기기 현금성이라 체감이 큽니다
- 건수는 관리가 되는 만큼만 마감을 놓치면 페널티로 돌아옵니다
- 생활에 쓸 곳 위주로 쓰지 않을 제공은 수익이 아닙니다
자주 묻는 질문
- 체험단으로 한 달에 얼마어치를 받을 수 있나요?
- 제 블로그는 하루 평균 조회수 1,227이던 9월에 다녀온 캠페인 123건, 789만 원어치였습니다. 블로그 레벨과 소화하는 건수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.
- 체험단 제공 내역도 수익인가요?
- 현금은 아닙니다. 원래 쓸 외식비·생활비를 아끼는 만큼 실질적인 수익으로 볼 수 있어, 저는 수익에 넣어 관리합니다.
- 체험단으로 현금도 벌 수 있나요?
- 플랫폼 포인트를 함께 주는 캠페인이 있습니다. 제 경우 리뷰노트 포인트가 9월에 21만 원이었습니다.
- 처음 시작하면 얼마나 받나요?
- 제 블로그 첫 달인 7월은 하루 조회수 70 안팎에서 42건, 179만 원어치였습니다. 캠페인 1건 평균은 5.4만 원이었어요.